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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초급 Dick McCarrick, 컨텐트 개발자, IBM
2005 년 12 월 20 일 SOA로 잘 알려진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는 최근 많은 프레스를 받고있다. 그런데 SOA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주는가? IBM 개발팀 멤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SOA와 IBM과 Lotus 제품이 이 개념을 구체화 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SOA)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지능적이고 효율적으로 설계, 개발, 전개, 관리할 수 있는 광범위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SOA가 Lotus와 IBM Workplace 제품과 기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Lotus와
IBM Workplace 개발팀의 멤버들과 만나서 이야기 해보았다.
IBM에서 맡은 주요 업무는 무엇인가?
Fernando Salazar:
나는 IBM Workplace 팀의 기술 스태프이다. Workplace Server 컴포넌트의 아키텍쳐와 컨텐트 전반에 대한 책임을 맡고있다.
Robert Duffner:
나는 WebSphere Portal과 Workplace의 제품 매니저(Product Manager)이다. 또한 Workplace, Portal,
Collaboration (WPLC) 제품 부서에서 SOA 전략과 관련한 메시징을 담당하고 있다.
Doug Wilson:
나는 WPLC 부분 최고 기술 경영자(CTO)이고 Software Group 아키텍쳐 위원회의 멤버이다.
내가 하는 일은 WPLC 제품들의 제품 영역 전반에 걸쳐 아키텍쳐의 통일성을 관리하는 일이다.
간단히 말해서, SOA란 무엇인가?
Robert:
SOA의 기본 개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SOA는 무엇인가를 올바르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 나중에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을
구현하고 보다 약결합 방식으로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아키텍쳐 청사진을 만드는 방법이었다. 또한 유동적인 방식으로
이종의 IT 시스템들을 통합하는 방식에 대한 것이다. SOA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이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들로부터
조립될 수 있도록 하는 아키텍쳐 구조체이고, 애플리케이션과 이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컴퓨팅 플랫폼에 독립적인
서비스이다.
여기에서 핵심은 서비스는 재사용을 위한 구현 블록이란 점이다. 이러한 개념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IBM, Microsoft, Oracle, SAP 같은 대규모 크로스 플랫폼 벤더들은 이러한 표준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더욱 많은 표준들이 지원되면 위험성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SOA 기반으로 구현된 기능은 빛을 보기 시작했다.
표준은 SOA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Doug:
나는 SOA가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이고, 자신의 비즈니스 구조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며 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IT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SOA는 비즈니스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리고 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어떻게 엘리먼트들로 나뉘어지는지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한다. 이 작업은 사람들이 수행하거나
자동화로 수행된다. SOA의 강점은 비즈니스의 구조에 대해 생각하고 그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IT 인프라와 조직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일관성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Fernando:
SOA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것 중에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ESB)의 개념이 있다.
우리는 표준에 의해서 이 모든 서비스들을 정의할 수 있다. 표준에 의해 정의된 서비스들이 있지만 이들을 조합하고
동기식이든 비동기식이든 호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ESB 이다. 인터페이스와 약결합은 매우 중요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개념이지만 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SOA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SOA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최근에야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Doug:
산업계에 두 가지 핵심적인 변화가 생겼다. 이는 SOA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재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을 통해 IT 시스템들을 기술하고 결합하는 기능인 웹 서비스는 지난 2년 동안 SOA를
가능케 했던 핵심이었다. 과거에 CORBA와 IIOP 같은 상용의 사용하기 어려운 프로토콜을 통해 시스템들을
서로 연결하는 방식들은 하나의 공통적인 미들웨어 인프라의 필요성을 대두시켰다. 웹 서비스 스팩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Doug Wilson
SOA에서 주요한 혜택을 볼 수 있는 비즈니스와 기업은?
Doug:
어려운 질문이다. SOA의 구현에 대해 염려되는 것 중 하나는 매우 투자가 적은 비즈니스에 이 기술이 쓰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 때문에 오히려 채택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큰 비즈니스건 작은 비즈니스건 공통 문제이다.
참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규모는 문제가 되는 것과 동시에 기회이다. 작은 비즈니스는 큰 비즈니스의 서비스 공급자이다.
예를 들어, 나의 선적업무를 아웃소싱 하거나 고객 만족도 조사 업무를 아웃소싱 하거나 더 큰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종속되는 일을 하려면, 작동이나 서비스들을 작은 비즈니스에 위임하도록 하는 IT 구조가 필요하다. 아마도 초기 구현 시
큰 비즈니스는 서비스의 중심이 될 것이지만 많은 작은 비즈니스들은 큰 비즈니스에 대한 서비스 공급자로서 참여하게
될 것이다.
Robert:
매우 좋은 지적이다. 확실히 SOA에서 큰 혜택을 보게 될 기업은 매우 고정적인 IT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기업이다.
이들은 때에 맞춰 변경될 수 없는 모든 레거시 애플리케이션들을 갖고 있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들을
지원할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여기에 많은 경비를 지불한다. SOA는 비즈니스애 장애가 되는 IT를 변형하여
비즈니스 혁신을 이룩하게끔 하고있다. 따라서 금융 서비스와 은행 같은 기업들을 보면 이들은 일반적으로
매우 수준 높은 조직을 갖고 있다.
기업들은 아키텍쳐 제어 보드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전체 기업의 IT 인프라와 아키텍쳐가 부서간 통신,
상호 교육에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 이는 SOA가 성공하기 위한 토대가 된다.
IT 이외에도 SOA가 기업이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방식은 없는가?
Doug:
실제로는 그 반대이다.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방식은 IT 부서가 대응하게 하는 것이고 SOA는 놀라운 지원 모델이 된다.
비즈니스는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합병, 제거, 리팩토링, 재구성하고 IT에 중요한 변화를 일으키고 유지하도록 한다.
IT와 비즈니스가 비즈니스의 구조와 이에 상응하는 IT 구조에 동의하면 이것은 IT 부서에 강력한 원동력이 되어
비즈니스의 필요를 채울 것이다.
Robert:
IBM에서 제기되었던 많은 논의들은 온 디맨드 비즈니스의 개념에서 시작한다. 온 디맨드 비즈니스를 생각할 때면
기업 전반에 걸쳐 모든 필요한 파트너, 공급자, 고객들과 함께 엔드 투 엔드로 통합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가진 기업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들은 매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고객 요구, 시장 기회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평가 없이 계속 소비하던 시대는 끝났다. IT와 LOB가 함께 나타난 것을 보고있다.
이 모든 다양한 IT 시스템에 돈을 계속 쓸 수 없고 초기 투자를 했을 때 거둬들일 수 있는 것도 적다.
IT와 LOB가 긴밀하게 제휴하면 SOA가 온 디맨드 비즈니스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
Fernando:
여기서 설명하고 있는 프로세스의 일부는 기술과 표준과 인프라를 채택할 뿐만 아니라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우리가 "기본적인" 비즈니스 기능이라고 하는 것을 구분한다. 기본적인 비즈니스 기능은 제품 선적, 재고 저장,
대금 지불 같은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서비스로 구현되면 그러한 서비스에 대한 호출을 조정하는 로직을 분리하여
이를 다른 위치에 둔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채택성을 검사하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알고리즘이 생겼다.
어떻게 재고가 쌓였는지 또는 어떻게 패키지가 선적되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이 로직은 프로머티브 서비스에서 구분된다.
SOA로 인해 IBM 기능과 제품이 새로워지는가?
Doug:
물론이다. 최근 SOA 구현을 할 수 있는 제품 시리즈를 발표했다. 발표의 내용과 상세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형식의 SOA 런치 이벤트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Robert:
실제로 모든 소프트웨어 제품 라인을 다룬다. 모델링, 전개, 변경, 관리에 대한 참조 SOA 아키텍쳐를 정의하는 방법을
알게 되면 SOA의 전체 채택 사이클을 전반에 걸쳐 도움이 되는 제품이 생겼다. 좋은 점은 기업이 한번에 모든 것을
파악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많은 엔트리 포인트가 있다. 기업이 무슨 일을 하는가에 달려있다.
어떤 기업은 메시징 같은 통합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분야의 고객들은 "어떻게 시스템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을까? 어떻게 메시지의 신뢰성과 전달을 보장할 수 있을까?"를 궁금해 한다.
일반적으로 고속 메시징과 메시징 중추를 생각할 때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버스를 생각한다.
주로 WebSphere 브랜드에 제품을 갖추어 놓았고, SOA의 중추를 지원하는 기능 및 비즈니스 통합용 신제품도 있다.
WebSphere Portal과 IBM Workplace 같은 제품들도 있다.
Robert Duffner
어떤 기업들은 단기적인 이득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로 시작한다. 이것은 "포탈에서 일부를 구현하고 싶다.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의 특성을 갖고 있는 시스템을 어떻게 구현하고 배치할까?"
다시 말해서 더 높은 수준의 재사용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서비스를 정의할 수도 있다.
서비스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만큼 간단할 수도 있고 또는 제품의 주문 상태를 검사하는 것 같이 고객이 해야 하는 일일 수도 있다.
서비스는 고객이 로그인한 포탈에 스스로 명확히 드러낼 수 있다. 포탈과 서비스는 포틀릿으로서 나타난다.
그 시스템에 로그인 하면 매우 빠르게 주문 상태를 검사할 수 있다. 고객들은 이런 질문도 한다.
"이것을 어떻게 구현하는가? 소프트웨어 수명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다양한 제품들을 어떻게 개발 및 전개하는가?"
따라서 우리는 SOA를 지원하는 Rational 브랜드 내에 다른 제품라인을 갖추고 있다. Tivoli 제품 세트도 있는데 이것으로는
보안을 관리할 수 있고 이러한 시스템들이 올바르게 실행되는지 확인 할 수 있다. 또 다른 제품 라인은 정보 관리이다.
일반적으로 DB2 제품 라인이 이를 수행한다.
이는 궁극적으로 고객의 필요에 달려있다. 우리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를 전개하거나 또는 전개하는 것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전개하기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기술적인 부분을 제공하는 것이다. 비즈니스 필요에 맞춰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SOA에서 WebSphere Portal의 역할은?
Robert:
Gartner 연구소의 포탈계의 일인자 Gene Phifer에 따르면
WebSphere Portal은 SOA가 뜨기 전부터 SOA의 일부였다고 말한다. 우리들 대부분이 포탈과 포틀릿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와 큰 기업은 "모든 시스템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하나의 싱글 액세스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따라서 재사용을 위한 플랫폼을 만든다는 개념은 실제로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가 지향하는 바이다.
많은 기업의 경우 포탈은 SOA로 가는 램프상에 매우 논리적인 것을 나타낸다. 여러분은 인프라에 대해 표준화하고
사원 포탈을 전개하면 또 다른 프로젝트로 가야하고 많은 자산과 많은 인프라를 재사용할 수 있고
SOA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어떤 기업의 경우 포탈은 SOA로 가는 논리적이며 전략적인 엔트리 포인트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반드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무리 없는 엔트리 포인트라는 점은 사실이다.
Doug:
대부분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들은 그 프로세스에 사용자의 참여를 필요로 한다. 포탈은 개인과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 사이에
사용자 인터랙션을 구축하는 이상적인 방식을 제공한다. 서비스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스크린 상에
특정 작은 직사각형에 매핑한다는 개념은 (포틀릿과 비슷함)매우 자연스러운 작동이다. 이 포틀릿은 사용자가
액세스 할 수 있는 서비스의 유형들을 관리하고 이러한 서비스들이 사용자 앞에 나타나는 방식을 조정한다.
WebSphere Portal 프로세스 기능을 통해 서비스와 그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의 액티비티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다. 이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포탈의 일부로 간주하고 있다. 포탈을 SOA의 프론트엔드로 생각해 보라.
바로 여기에서 고객 감동은 시작한다.
SOA가 Notes/Domino와 IBM Workplace 같은 제품에도 영향을 미치는가?
Doug:
Domino는 이미 통합 기술로서 SOA를 지원하는 중요한 단계를 밟고 있다. 웹 서비스를 정의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Domino 인프라에 웹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기능이다. 대부분의 SOA 작동에는 처음에는
기존 시스템을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에 순응시키는 것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그러한 시스템에서
비즈니스 기능의 몇 가지를 웹 서비스에 래핑하여 그러한 웹 서비스들을 환경에 나타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Domino는 이 분야에서 새로운 역할을 하고 있다. 시작부터 IBM Workplace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에
기반한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으로서 설계되었다.
Fernando:
맞는 말이다. IBM Workplace는 포탈에서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기반 구조는 모두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이다.
핵심 협업 기능을 위한 서비스 인터페이스들이 있다. 중요한 협업 기능이란 이를 테면, 문서를 만들고,
이메일 메시지를 보내고, 웹 컨퍼런스를 만드는 것 등이다. 이들은 다른 여느 애플리케이션의 다른 서비스들과 함께 호출,
구성 및 통합될 수 있다. Workplace를 사용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것은 모두 Workplace가 노출하는 웹 서비스 API를
통해 발생한다. 우리는 이것을 시작부터 기능을 컴포넌트화 했고 다른 프로세스와 함께 통합되도록 기능을 향상시키고
전체 시스템을 향상시켜 사용자 인터랙션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Fernando Salazar
SOA에 대한 IT 부서의 이해와 LOB(line-of-business)의 입장을 조정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Robert:
확실히, 진보적인 생각이다. 내가 일해왔던 몇몇 기업의 경우 기술은 절대로 성공 요인이 아니었다.
이것은 언제나 조직적인 문제, 부서적 문제, 정치, 기업이 협업하는 방식, 운영회 등과 관련이 있었다.
LOB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의하여 그러한 요구 사항들은 IT로 넘기고 9개월에서 12개월 안에 무엇인가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할 수는 없는 일이다.
기업은 이제 그들이 현재 어떻게 조직되었는가를 다시 생각하고 있다. IT와 LOB에 크로스 디서플린,
크로스 기능적 역할 포메이션이 나타날 것이다. 비즈니스 요구사항이 무엇인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어떤 기술이 적합한지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될 것이다. IBM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는 기업들이 그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는 방법을 규명하는데 주력하고 있고 이들이 전에는 한번도 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IT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IT는 조직에 있어서 중요한 장점이 되고 있다.
이것은 LOB와 IT가 요구사항이 무엇이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전체적인 성공을 위해 각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IT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IT는 이를 다시 LOB로 넘길 것이다.
Doug:
시작할 때에는 여러 가지 가능한 접근 방식이 있다. 하나는 탑다운 접근 방식이다. 비즈니스와
비즈니스 분석가와 함께 시작하여 기업을 모델링하고 이 안에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모델링 한다.
이 방식은 Rational Software Architect 툴로
지원된다. 보다 일반적인 것은 "중립적" 전략이다. IT는 웹 서비스와 SOA가 캡슐화와 통합 전략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이들 중 몇 가지를 구현하고 이러한 아키텍쳐를 기회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비즈니스에 참여한다.
Robert가 말한 것 처럼, 이것은 세분성과 비즈니스 작동에 대해 비즈니스와 IT 기업이 동의해야 할 문제이다.
IT 기업이 SOA로의 접근성과 가용성을 어떻게 실현할까?
Robert:
Workplace는 포탈 기술의 상위 세트이다. 서비스 카탈로그를 포틀릿 카탈로그에 매핑하고(다시 말해서 여러분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현하기), WebSphere Portal을 사용하여 서비스와 사용자 간 사용자 인터랙션을
만든다. 따라서 우리는 WebSphere Portal이 LOB 사용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SOA를 만드는 핵심 열쇠라고 생각한다.
Fernando:
IT는 표준화된 컴포넌트를 구현한다. 이것은 포틀릿으로 표면화된다. 이러한 포틀릿은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들과
통신하고 IT 기업들은 포틀릿을 템플릿으로 구성한다. 이 템플릿은 재사용 가능한 서비스 컴비네이션으로서
다른 LOB의 엔드 유저들이 액세스 할 수 있고 자신의 필요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WebSphere Portal과 Workplace를 함께 사용하면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들과 통신하는 표준화된 템플릿이
영업조직이나 연구 부서용으로 커스터마이징되어 특정 유형의 포함하여 여러분의 고유의 정보를 모으거나 좋아하는 아이템을
다루는 특정 문서를 모으거나 팀에 중요한 이벤트를 기록한 달력을 모을 수 있다. 이러한 종류의 로컬 커스터마이징은
기업 내에 개별 그룹들을 위해 SOA 가치를 어필하고 있다.
Robert: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목표이자 WPLC의 존재의 의미이다. 기업이 그들의 인프라를 체계화하고
효율성을 증대함에 따라 프로세스 중심의 포탈이 생겨난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WebSphere Portal과 Workplace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들은 비즈니스에 개입한 사람들이 실제로 다루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많은 통합 기술을 다루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들의 데스크탑은 다루기 마련이다.
SOA가 만들어 갈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예상하는가?
Doug:
우리는 이미 SOA가 비즈니스와 IT 기업간 좋은 결합 장소라고 말했다. 이는 근본적으로 상황을 변화시킬 것이다.
우리는 이미 웹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인터넷을 통한 웹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큰 서비스 지향 생태계를 만드는 기능은 매우 전도가 밝다. 인터넷이 수 만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하게 했듯이
서비스 공급자와 서비스 소비자의 경지에서 전혀 새로운 모델이 있다고 생각한다.
Robert:
서비스 개념이 강조되면서 소프트웨어 제품의 딜리버리 같은 가상화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소프트웨어는 그 자체로 서비스가 될 것이고 네트워크 인프라에 추가될 수도 있고 엔드포인트가 될 것이다.
서비스는 관리될 수 있고 다른 서비스들과 연결될 수 있지만 그 적용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깊은 인식이 더욱 필요하다.
여러분은 서비스의 가치를 이해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해서 이를 쉽게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실제로 어려운 문제이다.
더 하실 말씀은?
Doug:
내가 재차 강조하고 싶은 것은 WebSphere Portal과 IBM Workplace 기술이다.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경험이 향상되고 늘어나면서 기업 내의 서비스 가용성도 향상하게 되고 LOB에 대한 기회도 많이 창출될 것이다.
IBM Workplace는 LOB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구조,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구현하고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따라서 셀프 서비스 및 사용자 중심의 기술을 구현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Robert:
향후 5년 안에 새로운 작업 환경이 등장할 것이다. 새로운 통합 모듈식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지원을 받고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 기반으로 구현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를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레이스라고 부를 것이고
이것은 애플리케이션들간 그리고 작업자들간 인터랙션을 놀랍게 향상시킬 것이다. 효율성 역시 높아질 것이다.
참고자료 교육
토론
필자소개  | |  | Dick McCarrick, 컨텐트 개발자, IB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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