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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dW 대학생 모니터 프로그램 Kick-off |
15명의 새로운 ‘dW Campus Wizard’와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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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3월 28일, 15명의 dW 3기 대학생 모니터요원과의 첫 만남 자리가 있었다. 3기 모니터 요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그동안 열심히 했던 2기 모니터 요원 중 우수 활동 학생 표창장 수여식을 겸한 행사였다.
2008년 4월 8일
dW 대학생 모니터 요원 선발은, developerWorks에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하나의 채널로서 지난 2006년 겨울 처음 시작됐다. 처음 선발된 1기 대학생 모니터 요원들의 역할은 주로 각자의 캠퍼스 내에서 developerWorks를 홍보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2년여가 지나면서 1기, 2기 모니터 요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지가 반영되어, 이제 모니터요원들의 역할은 캠퍼스 내 홍보를 넘어, dW 관련 마케팅 및 프로모션에 대한 팀 프로젝트 수행, 캠퍼스 외의 온/오프라인 홍보, IBM 사내 봉사활동 참여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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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모니터 요원이 선발되면서, 조금 변경된 것이 있다면 모니터요원의 활동 기간이 기존의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됐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한 활동 기간 연장이 아니다. 전임 활동 기수와 신임 활동 기수가 함께 6개월간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2기 모니터 요원들이 이번에 새롭게 선발된 3기 모니터 요원들과 6개월간 함께 활동하면서, 이들의 선배 또는 멘토 역할을 하게 된다. 그만큼 시행착오도 줄고, 모니터 요원들이 수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전문성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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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린 Kick-off 행사에서 임명장 및 표창장을 수여한 한국IBM SW그룹 IBM 파트너&얼라이언스 사업부 박제만 상무는 “1년 간의 dW 모니터 요원 활동이 IBM의 비전을 공유하고, 향후 각자의 취업, 진로 결정에도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 및 환영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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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어 한국IBM SW그룹 IDR사업부의 이선진 과장은 한국developerWorks의 특징과 주요 활동 등을 설명하면서 dW 대학생 모니터요원 프로그램을 ‘학생들과 IBM의 win-win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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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모니터요원인 유용빈(명지대학교) 학생은 “팀웍이 실력이다, 초심을 잊지 말자, 분석보다는 먼저 활동부터 하자, 활동 범위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자, 애정과 관심, 참여가 중요하다”는 몇가지 팁(tip)을 소개하면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고 재미있었다”고 지난 6개월 간의 활동을 회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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